켄 커리(Ken Currie): 강렬한 초상화와 힘 있는 회화를 통해 신체, 죽음, 사회적 문제를 탐구하는 스코틀랜드 예술가. 글래스고 예술대학 졸업.
미들스브러 현대 미술관(mima)은 사회 참여적 주제에 집중하여 현대 및 모던 아트를 전시하는 역동적인 문화 센터입니다. 영국 현대 미술과 최첨단 동시대 작품을 선보이며 티사이드 지역 사회의 대화와 참여를 촉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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